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 검약을 하게 되면은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돈이란 쓸모없이 천한 것으로 되고, 사치하게 되면 물건이 욕심나기 때문에 돈이란 귀중한 것으로 된다. -관자 사랑은 바위처럼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않는다. 사랑을 만들 때는 빵을 만들 듯이 다루어야 한다. 매번 다시 만들고, 또 새롭게 만들어내야 한다. -우르슐라 K. 트 귄 오늘의 영단어 - unmatch : 짝이 없는, 비교할 수 없는오늘의 영단어 - docking facility : 접안부두시설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생명 속에 담았다. -잉거솔 오늘의 영단어 - hindsight : 총의 가늠자, 때늦은 지혜, 뒤늦게 깨달음오늘의 영단어 - communications-electronics officer : 통신전자장교오늘의 영단어 - call-back service : 첨단 장거리 통신 기술(국제전화요금이 40% 저렴) 오늘의 영단어 - unprincipled : 원칙이 없는, 부도덕한, 파렴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