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인간이 지구상에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 특히 동물들을 잔인하게 대하면 그것이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온다. -제레미 리프킨, 존 로빈스(환경운동가)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비록 하찮은 말이라도 반드시 잘 생각하였다가 답하고, 아무 생각 없이 곧장 대답해서는 안 된다. -퇴계 이황 이해 관계로서 서로 맺어진 자는 일단 고난이나 재해 같은 곤란한 경우를 당하게 되면 곧 상대를 버리게 된다. 천연 자연으로 맺어진 골육이나 동지는 고난이나 재해를 만나면 더욱 서로를 돌보고 결합한다. -장자 정신병은 음식으로 고칠 수 있다. -사겐 이시두카(일본의 저명한 의사) 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많다. -묵자 세상에는 오직 하나만의 진리가 있을 뿐이다.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로망 롤랑 시대와 환경의 변천에 관계없이 노동은 인간이 가진 가장 근원적인 생활 무기이다. -박정희 Empty vessels make the most sound. (빈 그릇은 소리가 크다.)오늘의 영단어 - incongruous : 일치하지 않는, 조화하지 않는, 앞뒤가 안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