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자기파괴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그 씨를 자라게 내버려두면 불행만을 초래할 뿐입니다. -도로데 브린데 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남을 동정하게 된다는 말. 지혜를 짜내려고 애쓰기보다는 먼저 성실하라. 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도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는 법이다. -디즈레일리 식사는 범죄자가 되는 근본적인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사를 하였다고 해서 금방 나쁜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여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공부도 못하게 되고 생활이 흐트러지면 그런 소년들끼리 모이게 되지요. 그러면 돈이 필요하게 되므로 뭔가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나쁜 식사는 화를 잘 내고 조그만 스트레스에도 참지 못하는 경향을 유발합니다. -오사와 히로시 박사 오늘의 영단어 - longing to : 동경하는, 애타게 바라는가십은 즐겁다. 역사는 단순한 가십임에 틀림없으나 그것을 설교조(說敎調)에 의해 지루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 물건이다. -오스카 와일드 점치지 않고도 전쟁을 피해야 할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 적의 토지가 넑고 국민의 수가 많고 또 부유할 경우, 둘째 적의 권력자가 아랫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은택이 고르게 구석구석까지 미치고 있는 경우, 셋째 적의 신상필벌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을 경우, 넷째 적이 어진 자를 임용하고 유능한 인재를 고용하고 있을 경우, 다섯째 군사가 많고 정예한 무기를 준비하고 있을 경우, 여섯째 그 이웃 나라들이 모두 적을 도우고 특히 대국의 지원이 있을 경우 이 여섯 가지이다. -오자 단순화할 수 있는 능력이란 불필요한 것을 제거해서 필요한 것이 나타나게 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한스 호프만 오늘의 영단어 - KNRC : Korean National Red Cross : 대한 적십자사한 점의 불티가 만경(萬頃)의 숲을 태우고, 반마디 그릇된 말이 평생 쌓은 덕을 허물어뜨린다. 몸에 실 한 오라기를 감았으니 항상 베 짜는 여인의 수고스러움을 생각하고, 하루 세 끼니의 밥을 먹거든 늘 농부의 수고를 생각하라. 구차하게 탐내고 시기하여 남에게 손해를 끼친다면, 끝내 10년의 편안함도 없을 것이요, 선(善)을 쌓고 인(仁)을 보존한다면 반드시 후손들에게 영화가 있으리라. 행복과 경사는 선행을 쌓는 데서 생긴다. 범인의 경지를 초월해서 성인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은 모두 진실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고종황제